2011/12/??
날짜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나 꿈을 여러개 꾼 날.
- 최한*이 나의 오랜 작업에 의해 결국 날 좋아하게 됐고 나는 그걸 놓치지 않고 팔짱을 끼며 호감을 표시했음 -0-
- 리안이 나와서는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.
아 이거 말고도 여러개 꿨는데 미리 미리 좀 써놓을 걸 ㅠㅠ
왜 헤어지기 직전엔 꿈에 전 남친이나 크러쉬가 나오는가?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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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edited on 12/11/2011 06:09 by lizme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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